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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물질문화유산(비유산) 계승, 정통성을 지키며 혁신하는 길. 린수현(临沭县)에서 비유산 공방을 운영 중인 진뢰(陈蕾) 대표는 전통 수공예에 대한 깊은 애정을 품고, 끈기 있는 지킴이이자 도전적인 개척자로서 전통 기술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다. 더 나아가 그녀는 주변 이웃들과 함께 풍요로운 삶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오늘은 진뢰의 비유산 계승 여정에 함께 들어가, 그녀의 예술적 정신과 끈기 있는 지킴이의 모습을 만나보도록 하겠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