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시(臨沂市) 인민대표이자 ‘이멍신홍사오(沂蒙新红嫂)’인 주청용(朱呈镕) 씨는 “이멍정신(沂蒙精神)을 농촌진흥 전 과정에 녹여내어, ‘이멍호례(沂蒙好例)’가 전국을 대표하는 표준이 되도록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또한 “오래된 구시가지 사람들의 생활이 더욱 붐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