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9월 29일] 시진핑(習近平)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최근 더 높은 수준의 평안중국(平安中國) 건설에 관한 중요 지시를 내렸다. 시 주석은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제18차 당대회) 이후 평안중국 건설이 현저한 성과를 거뒀고 국민이 평안한 삶을 누리고 즐겁게 일하며 사회가 안정적이고 질서 있는 좋은 국면이 더욱 공고해지면서 중국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국가 중 하나가 됐다고 밝혔다.
시 주석은 새로운 여정에서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을 지도 사상으로 삼아 총체적 국가안보관을 흔들림 없이 관철하고 당의 전면 지도를 견지∙강화하고 발전과 안보를 통합하며 처벌과 예방 병행, 드러난 문제와 근본 원인을 함께 해결하는 것을 중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법치 버팀목, 과학기술 역량, 국가안보 체계와 역량 구축을 강화하고 공공안보 거버넌스 수준을 높이며 사회 거버넌스 체계를 개선해 각종 위험을 예방하고 해소함으로써 국가가 더욱 안전해지고 사회가 더욱 질서 있게 운영되며 거버넌스가 더욱 효율적이고 국민이 더욱 만족하도록 지속적으로 힘쓰는 한편, 더 높은 수준의 평안중국 건설로 중국식 현대화가 안정적으로 멀리 나아가도록 보장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