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6월12일] 11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이 멕시코 멕시코시티 아스테카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축제가 막을 올렸다.
11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아스테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에서 배우들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11일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에서 배우들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신화통신)11일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에서 배우들이 다채로운 공연으로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신화통신)11일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현장. (사진/신화통신)11일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에서 화려한 폭죽이 터지고 있다. (사진/신화통신)11일 이탈리아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왼쪽)와 한국계 싱어송라이터 이재가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에서 공연을 선보였다. (사진/신화통신)11일 축구팬들이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에서 환호로 축하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