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베이징 5월25일] 중국 선저우(神舟) 23호 유인우주선에 탑승한 세 명의 우주비행사가 25일 톈궁(天宮) 우주정거장에 도착해 다른 우주비행사 세 명과 만나 궤도 내 교대를 시작했다.
중국 유인우주비행공정판공실(CMSA)에 따르면 선저우 21호 우주비행사는 이날 오전 5시 13분(베이징 시간)에 톈궁에서 해치를 열고 새로 도착한 선저우 23호 우주비행사들을 맞이했다.

이후 양측 승무원들은 중국 우주항공 역사상 우주에서의 8번째 만남을 기념하는 단체 사진을 촬영했다.
CMSA는 이들이 우주정거장에서 인수인계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