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하얼빈 5월18일] '제10회 중·러 박람회'가 17일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됐다.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시에서 개막한 이번 박람회의 주제는 '신뢰·협력·상생'으로 중국 상무부, 헤이룽장성 정부, 러시아 경제개발부, 러시아 산업무역부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박람회 전시 면적은 총 5만5천㎡이며, 46개 국가(지역)의 기업 1천500여 곳이 참가했다.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