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2월13일]푸화(傅華) 신화통신사 사장이 12일 베이징에서 노재헌 주중 한국대사와 만났다.
푸 사장은 신화통신이 한국에 대한 보도를 중시한다면서 한국 언론과 함께 중·한 각 분야의 교류·왕래·협력 이야기를 잘 전달해 양국 인민의 우호적인 감정을 증진시키며 양국 관계 발전에 긍정적인 여론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다자 메커니즘 틀 아래서 한국 미디어 싱크탱크와의 협력을 계속 강화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노 대사는 한·중 관계 발전과 미디어 싱크탱크 교류 촉진을 위한 신화통신의 역할을 높이 평가하고 미디어 싱크탱크 분야에서 양측의 교류와 협력을 적극 추진해 양국 관계 발전에 도움을 보태고자 한다고 밝혔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