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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이시 춘절 분위기 느껴져

춘절 맞이하여 설 떡을 만들고 있는 시민 


                                                  여기저기 걸고 있는 등롱들이  명절 분위기를 한 층 더 북돋우고 있다. 



음력 섣달 들어와 춘절이 가까워 진다. 린이시 여기저기 춘절 분위기 느껴질 수 있다. 광장이나 길가나 동네에서 춘절 맞이하는 장면이 쉽 게 볼 수 있다. 

많은 시민들이 소시지 만들기에 바쁘고 있다. 몰리서 소시지 냄새 맡을 수 있다. 냔이고 (설 떡 )는 중국 전통 춘절 음식이다. 춘절 기간 설 떡을 먹을 풍습이 오래되고 있다. 춘절 다까와 설 떡을 사는 시민들이 많아 지고 있다.

린이시 길가나 광장이나 곳곳에서 등롱을 달고 명절 분위기를 한 층 더 북돋우고 있다. 소개에 의하면, 린이시 금작산로 (金雀山路)、린이시인민광장、린이문화공원 등 장소에서 등롱과 오색 LED  조명등을 걸고 춘절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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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辛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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