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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중앙 아시아, 중국-유럽 화물 열차 재출발

2월 19일 오후 18시 18분,  린이(临沂)-타슈켄트(Tashkent)의 유럽-아시아 화물 열차는 기적 소리를 내면서 린이지철(지난철도)물류단지 주보 (朱保)기차역에서 서서히 출발하였다. 이는 설연휴 이후 린이시에서 첫 운행하는 중앙아시아행 화물 열차이며 린이시 경제발전의 새로운 여정을 열었다.

53칸 화물이가득 찬 이 화물 열차는 주로가전, 유리제품, 유모차, 식기 등 수십 종 일용품들이 포함된다.스자좡(石家莊), 자위관(嘉峪關),우루무치(烏魯木齊)를 거쳐 코르고스(霍尔果斯)를 경해 국경을 통과해카자흐스탄(Kazakhstan)을 거쳐 마지막으로 타슈켄트(Tashkent)에 도착할 것이다. 총운행 길이는 약 5900킬로미터이고 12일 정도 걸렸다. 화물무게가약 1900톤이고 가치가 인민폐 약 2600만 위안에 달한다.

작년에 린이지철물류단지 주보역에서 화물 열치 368화물 열차 운행 횟수368회에 달하며 화물37.63톤 운송하였다.   그중에  유럽-아시아 화물 열차 출불 횟수 69회이며 귀로 횟수 17회이며 린이상청'글로벌 구입, 글로벌 판매'의 발걸음을 추진하였다.

 

 

 

 

편집자:辛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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