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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이시 서울 직항 화물 운송 항공편 개통, 2시간 안에 도착




12월 8일 13시, HT3825 화물 운송 항공편은 린이시 및 주변 지역의 전자 부품、약품、전자상 포장 재료 등 화물을 실어 린이공항에서 이육하여 한국 인천공항으로 직항하였다. 이는 린이공항의 첫 국제 화물 운송 항공편으로 린이시는 정식으로 국제 항공 물류 통로의 개통을 의미한다.



린이시는 중국 유명한 상업 물류 도시、남북 및 동서 지역 간 경제 무역 연결의 중요한 거점 및 국가급  "전국 종합 운송 서비스 시범 도시"로서 상업 무류 분야에서 선두적인 발전 전략 기획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화물 운송 항공편 개통 이후 린이시에서 한국 인천 공항으로의 물류 운송 시간은 2시간 안으로 단축할 수 있다.

앞으로 린이공항은 항공 물류 단지 건설을 저극적으로 추진하여 빠른 시간 안에 일본 、동남아 항 화물 운송 항공편을 개통하도록 한다.

편집자:辛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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