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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수현 '빈곤구제' 백합 빈곤 인구 수입 증가 조력

近日,山东省临沂市临沭县玉山镇“七彩百合园”内的4000亩“扶贫百合”陆续开放,吸引众多游客前来赏花品茶。据临沭县文旅发展中心负责人介绍,“七彩百合园”是使用国家200万元旅游专项扶贫资金扶持建设的田园综合体,种植的10余种百合花除供游客观赏外,还可以加工成“百合花茶”“百合脆片”等产品销往全国各地。目前,“七彩百合园”已完成投资1.1亿元,建成百合采摘园、百合加工区、亲子体验园、百合基因库等20余个“农文旅结合”产业项目,带动周边400余名农民园内打工增收,757名贫困群众按合同年底可获得8%的“扶贫分红”。

근일, 산동성 린이시 린수현 우이산진(玉山镇) '칠색 백합원'의 4000묘 '빈곤구제 백합' 연이어 피어 수많은 관광객들을 끌려왔다. 관광객들이 여기서 꽃을 감상하면서 차를 맛볼 수 있다. 린수현 문화관광발전센터 책임자의 소개에 의하면 '칠색 백합원'은 국가 200만 위안 빈곤구제 전문 자금을 사용해 건설된 '전원종합체'이다. 재식된 10여 종 백합들이 감상할 뿐만 아니라 '백합꽃차' 및 다른 산품으로 가공해 전국 각 지역으로 판매되고 있다.  현재, 백합원은 주변 400여 명 농민들에게 일자리를 재공해주고 757명 빈곤 인구들이 연말에 8%의 빈곤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


편집자:辛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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