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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이시 멍인현 '단추 감복송아' 인기 많아

6월 13일, 린이시 멍인현 구체이향(旧寨乡) 베이루촌(北楼村)의 과수 재배자들이 복송아밭에서 감복송아를 따고 있다. 근일, 멍인현 조생 수밀도들이 출시되어 겁찔이 반들반들한 한 감복송아 품종은 큰 단추와 비슷해 '단추 감복송아'로 불린다. 보통 감복송아보다 더 바삭하고 달콤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편집자:辛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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