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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이시 란링현 무형문화유산 엿 제작 공예

중국린이망 12월 26일  12월 4일, 린이시 란링현 한 마을에서 농민들이 엿을 제작하고 있다.  매년 춘절 전의 2달쯤 기온이 0도 이하 떨어져 엿을 제작하기 가장 좋은 시기이다. 이 엿 제작 공예는 예로부터 전승되어 올해는 란링현 무형문화유산으로 선정되었다.

쌀과 보리를 물속에 담그고 발효시키며 엿물을 끓고  뒤집어 설탕이 골고루 녹게 한 뒤에 설탕을 끌어당기다…12시간 여러 제조 공정을 거쳐 쌀고 보리들이 달콤한 엿으로 변신되었다.

          작업자 엿을 끌어당기고 있다.

작업자가 뜨거운 엿을 빠르게 옮기고 있다.

싹이 돋는 보리를 뛰집고 있다. 

뒤집개로 쉴 새 없이 뒤집어 설탕이 골고루 녹게 한다

 작업가들이 엿을 제작하고 있다.

뒤집개로 쉴 새 없이 뒤집어 설탕이 골고루 녹게 한다

제작된 엿을 햇볕에 널어 말리고 있다.

엿 공급이 수요를 따르지 못하다. 나오자마자 팔려 되었다. 

싹이 돋는 보리를 살펴보고 있다.

편집자:辛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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