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 투데이>포토

린이시 촬영 애호가 페이현 송박암에 가서 취재

산동성 린이시 페이현 송박암(丛柏庵) 옥환산 안에 위치하며 린이시 유일한 비구니 암자이다. 

11월17일, 린이사 촬영 동호회 회원들이 린이시 페이현 송박암(丛柏庵)에 가서 취재를 하였다. 송박암은 수나라 시대에 건설 시작하여 명나라 시대 재건하였다. 암 안에 천년 은행 나무、샘물、신선동 등 관광지가 있다. 높은 감상 가치、 역사 가지 및 예술 가치가 있다.

편집자:辛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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