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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이시 페이현 포도 따기 관광 열기

포도들이 익었다

[중국린이망 8월9일] 8월6일, 관광객들이 린이시 페이현 한 포도원에서 포도 따기를 체험하였다. 페이현 상야진(上冶镇) 한 부부가 150 묘 황무지를 청부 맡아 2년 동안에 우질 포도 품종 20여 종을 종식하였다. 현재, 포도들이 이미 성숙기에 들어 각지에서 온 관광객들이 포도 따기를 체험하러 왔다.

관광객 포도 향기를 맡아보고 있다

近年来,费县上冶镇重视发展高效特色农业,打造绿色生态休闲农业示范基地,走品牌发展之路。全镇现已发展优质无公害水果面积6000多亩,产品畅销全国。

 

편집자:辛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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