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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농촌에 남아 있는 아동들이 무료로 무술 배우기

7월18일, 린이시 탄성현 마투진(马头镇) 한 무술 클럽에서 코치가 어린이들에게 칼 무술을 가르치고 있다. 여름 방학 동안, 이 무술 클럽에서 홀로 남아 있는 아동들에게 무료로 전통 무술을 가르쳤다. 40여 명 아동들이 여기 와서 무술을 배우기 시작했다. 부모들이 옆에 없지만 어린이들이 무술을 배워 신체 단련하는 동시에 무술 문화를 전수할 수 있다.

편집자:辛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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