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 투데이>

이멍산 수놓은 꽃바다 물결




바야흐로 뭇꽃이 만발한 계절이다. 이멍산 기슭에 아름다운 꽃바다가 펼쳐져 있다. 꽃바다의 주인은 올해 45세의 왕스위(王世玉) 씨다. 그는 2015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고향 이멍산으로 돌아와 린이시 이난현에서 바이오테크 회사를 설립하고 외국에서 천연색소 함량이 높은 샐비어를 들여왔다.5년 동안 그는 현지 주민들과 500묘의 부지에 샐비어를 심어 농민들이 꽃 재배를 통해 소득을 창출하도록 도왔다. 

원문 출처: 신화사

편집자:辛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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