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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질서한 건강보조품 시장 바로잡는 백일행동 적극 실시

중국 국가시장관리감독총국이 최근 무질서한 건강보조품 시장 정돈 백일행동으로 21152건이 입안되고, 관련 금액이 130.02억 위안(약 2조 2440억원)이며, 수료된 안건이 9505건, 벌금액이 6.64억 위안, 사법기관 이송안건이 446건, 소비자 고발 수리 안건이 4.4만 건, 소비자 경제손실 보상액 1.23억 위안에 달한다고 밝혔다.

‘백일행동’은 1월 8일에 본격적으로 실시되어 시장감독관리총국 등 13개 부서에서 전국적으로 지역사회, 공원, 광장 등 인구 밀집 지역 28.2만 곳을 비롯해 여관과 호텔 등의 중점 장소 38.3만 곳과 건강보조품 관련 상점 73.1만 곳, 관광지, 농촌 시장 및 도•농 연결지대 등 중점 지역 21.9만 곳을 집중 조사하였다. 또한 허위정보 9.7만 건을 삭제하고, 사이트, 앱, 계정 1428개를 정돈하는가 하면 사이트, 앱, 계정 3877곳은 폐쇄하고, 직거래 상품 49개, 식품 영업허가증 54곳과 영업 사업자등록 90곳을 취소하고, 가짜 제품 제작 및 판매처 465곳을 소탕했다.

원문 출처: <인민일보>

편집자:辛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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