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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국제 맥주축제 7월 20일 개막, 1300여 종류 맥주 준비

 제28회 청도 국제 맥주축제는 7월 20일부터 8월 26일까지 청도 서해안 신구에서 거행될 것이며, 30여개 나라와 지구에서 온 200여 개 맥주 브랜드, 1300여 자지 맥주는 이번 맥주축제에 등장할 것이다.

 밀덕생 청도 서해안신구 여유위원회 주임은 4일의 브리핑에서 소개하기를, 이번 맥주축제의 개최 기간은 38일 기간까지 연장됐고, 청도 맥주축제 역사상 가장 큰 맥주축제이다. 맥주성은 맥주 소비, 음악 공연, 휴한 오락, 문화 박람 등 기능을 추가하며, 활동 면적은 80만 제곱미터에 달했다.

 밀덕생은, 상해협력기구 청도 정상회의, 첫회 SCO 국가 영화제가 성공적으로 거행되기 덕분에, 이번 맥주축제는 ‘SCO주제’를 표현하며, 전문적으로 러시아 맥주 큰 장막을 설치하고, 또 SCO국가 시리즈 브랜드 맥주를 도입했다. 그때가 되면, 맥주축제도 SCO국가의 국제 친구를 초청하고 개막식와 맥주축제 시리즈 활동에 참가시킬 것이다.

 소개에 의하면, 청도 서해안 신구의 새로운 랜드마크 –‘봉황지성’대극원은 맥주축제 기간 공식적으로 쓰기 시작하고, 또한 ‘2018청도 봉황지성 국제 음악 시즌’을 공연할 것이다. 저명한 피아노 연주가 랑랑은 맥주성에 모습을 드러내고, 5대주의 공연 단체와 대사와 함께 ‘음악 + 음악’의 로맨틱을 표현할 것이다.

 원문 출처:중국산동망

편집자:辛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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