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 투데이>린이 뉴스

린이시: 개나리꽃 활짝 핀 초봄

한 여자 시민 린이시 빈하관광구에서 개나리꽃 사진 찍고 있다

[중국린이망 3월7일] 요즘 봄날이 다가와서 기온이 점점 따뜻해지면서 린이시 빈하관광구의 개나리꽃들이 활짝 피어 사람들에게 봄 소식을 알려 주고 있다. 따뜻한 봄 바람이 겨울잠을 자고 있는 묘목들을 깨웠다. 만물이 소생하고 봄 기운이 무르익고 있다.

 

편집자:辛颖

공유하기: 0
닫힘】【오류 신고:linyi0539china@hotmail.com】